2025년 4월 29일, 어느 젊은 형제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건 청년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청년은 "아버지께서 전화를 걸어 요청하셨는데, 혹시 [15분의 기적 테필린복음] 의 영문판이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저희도 지금 테필린복음 영문판 제작을 위해 기도하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직 제작에 들어가지 못한 상황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15분의 기적 테필린복음]은 전 세계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가장 애용하는 도서 가운데 한 권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입에 두라"(출 13:9)는 테필린 명령의 말씀에 기초하여 쓰여진 책으로, 영적 불모지인 선교지에서 선교사님들이 가장 힘을 얻는 책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동시에 그렇게 어려운 선교를 쉽고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최적이라고 합니다.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무슬림 청년들이 테필린복음을 선포하면서 적지 않은 청년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테필린복음은 하나님의 은혜의 땅인 한국에서도 놀라운 효과들이 나타나고 있지만, 사탄이 역사하는 선교지에서 테필린복음을 선포할 때 놀라운 역사들이 나타난다고 선교사님들은 말씀합니다. 이미 러시아, 우크라이나, 아프리카, 방글라데시, 대만,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테필린복음을 선포하면 영적인 능력들이 눈 앞에서 나타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합니다. 선교지의 청년들에게 테필린복음을 선포시켰더니 그들이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무슬림 청년들도 아주 쉽게 복음을 접하게 된다고 합니다.
테필린은 성경의 4대 핵심인 구원, 헌신, 신앙계승, 축복에 대해 직접 질문하고 직접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답합니다. 이 행위를 가리켜 '선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선포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이 테필린복음을 영문판, 러시아어판, 중국어판, 스페인어판, 따갈로그어판, 힌디어판으로 제작해 보내달라고 요청하십니다. 정말 재정만 된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문제는 재정적으로 성경암송학교에서는 감당할 수 없는 형편입니다. 그러나 기도 중에, 2025년 중에 여러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지 못해도 영문판으로 제작해서 보내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재정적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테필린복음 도서보다는 훨씬 페이지가 적은 [테필린복음 핸드북]을 영문판으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세미나나 강의시간에 이 사실을 알려 후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영문판으로 제작하여 선교지에 계시는 선교사님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리겠다는 것이 본교의 꿈입니다. 이 사역에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영문판 제작 및 출판비, 그리고 발송비용이 들어갑니다. 테필린복음 핸드북 영문판을 보내드리면, 분명 선교사님들과 선교지에 복음이 아주 쉽고 효과적으로 전파될 것입니다.
이 일에 후원을 요청합니다. 우리 모든 크리스천은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사들입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느는 주님의 명령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가든지, 아니면 보내든지 우리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테필린복음 핸드북을 영문판으로 제작하여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는 것 역시 문서선교입니다. 또 재정적인 여건만 된다면 스페인과 힌디어판으로도 제작할 꿈도 가지고 있습니다. 부디 2025년도에 영문판으로 제작되어 선교자로 발송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후원을 요청합니다. 보내주신 비용은 전액 테필린복음 핸드북 영문판 제작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원구좌 : 우체국 102129-01-004418 성경암송학교 * 후원자의 이름과 함께 테필린복음을 넣어주세요(홍길동+테필린복음) * 영문판이 필요한 선교사님들의 신청도 기다립니다(010-3018-0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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