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명기 6:6-7)
한국에 구약성경을 다 암송하는 분이 계신다니... 프린트   
박종신  Homepage Email [2022-09-11 19:18:05]  HIT : 136  
샬롬~
성경암송학교 박종신 목사입니다.
제 소원은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 모두가 하니님의 말씀인 성경을 암송하고 하르루타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고 테필린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성경암송의 배후엔 우리에게 구약성경을 전수해 준 유대인들의 영향이 있습니다.
유대인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유대인들이 우리에게 성경암송과 쉐마를 전수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합니다. 
13세가 되기 전에 토라(창세게,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총 5,852절의 말씀을 암송합니다.
이렇듯 유대인들은 누구나 쉐마의 말씀에 따라 성경암송에 순종합니다.
무려 5,852절에 달하는 엄청난 대장정입니다.

5,852절이란 대단한 암송의 절수입니다. 
암송해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1,000절 이상을 암송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성경암송학교의 교장으로서 암송에 집중하지만 3,000절 이상을 암송하고 유지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한국에 유대인에 버금가는 분이 계시다고 합니다.
장로님도, 권사님도, 목사님도 아닌 평신도이십니다. 
대통령의 영부인 되시는 분께서 구약의 말씀 총 23,145의 말씀을 암송하신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아직 그 누구도 구약의 23,124절, 아니 신약의 7,959절의 말씀도 암송하신 기록이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성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감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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