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명기 6:6-7)
자녀의정체성 프린트   
박소희  Email [2019-10-02 12:32:55]  HIT : 62  

안녕하세요?  목사님
박종신 목사님이 올려 주시는 많은 정보와 말씀으로 기도하기를 보고 많은 도전을 받으며
아이들과 함께 매일 암송을 하고 있는 성도입니다.
3년전에 목사님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 그때 부터 하부르타를 아이들과 꾸준히 하고있어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것이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고 습관이 되지 않아  여러차례 시행착오를 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여자 딸과 3학년  아이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할때 잘 되지 않고 못한 다는 생각에 어려워서 포기 할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고  자시자신도 답답한지 ,,,
좋은 말 보다 기도하며 응원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하나요?
저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기 원하며 주님이 주신 사명으로 세계열방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말씀과 기도의 용사로 그들이 기온의 300명의 용사와 같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쓰신 책을 다 구입해서 읽어보고,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이 우리 아이에게 좋을지 . 다 좋지만 ^^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고 , 어렵고 힘들때 하나님을 바라는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종신(2019-10-02 17:40:30)
박종신 목사입니다.
보내주신 글 찬찬히 읽어봤습니다.
먼저 어머니의 심정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일 듯 합니다.
아이들이 잘 따라주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저도 자녀들의 문제를 놓고 연구하고, 기도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절대 포기할 수 없기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자녀를 말씀으로, 하나님의 방식으로 양육하는 것은 선입니다.
정말 수고하고 계십니다.
다행히 이번에 자녀들을 위한 교재를 임상을 담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가지고 계신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330절의 말씀]의 개정판인데요.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하브루타 한글영어]입니다.
부모님들을 위한 코너도 준비했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시면 언제나 메일로 보내주십시오.
같이 기도하고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오.
 
박소희(2019-10-03 10:52:22)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힘이 나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신 말씀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이번에 나온 개정판을 사서 읽어 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48. 조언을 해 주십시오
     46. 도서 문의 합니다